배우 김희선이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tflix #블랙의신부 2022.07.1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다. 데님 미니원피스에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를 신고 있는 김희선은 세련된 자태를 자랑한다. 달걀형 얼굴부터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몸매까지 어디 하나 흠 잡을 곳 없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출연한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