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상아가 큰 맘먹고 산 샤넬 가방을 자랑했다.
14가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적 샤넬 가방이더냐..ㅎㅎ”라고 언급했다. 이어 “요즘 MZ세대는 참 돈도 많아 라테는 특별한 날 큰 맘먹고 사는 거였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차 안에서 샤넬 가방을 보고 있는 모습.
그녀는 “요즘 MZ 세는 돈도 많아 라테는 큰맘 먹어야 하는데”라는 글을 통해 현재 젊은 세대들과 느끼는 세대차이를 언급해 공감을 자아낸다.
또 이상아는 최근 눈썹 거상술을 통해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를 보유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데뷔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했다. 또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