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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 논란’ 프리지아, 복귀 후 계속 리즈 갱신..인간 체리화

입력 2022-07-14 1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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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이
프리지아 이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프리지아가 휴양을 즐기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풀장에서 튜브 위에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긴 팔다리와 글래머스한 몸매로 여전한 넘사벽 셀럽임을 입증했다.

또 프리지아는 화려한 플라워 무늬의 민소매와 그녀의 긴 웨이브 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으로 이목을 끈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 지옥'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이후 그가 착용했던 제품들의 가품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었고 사과한 후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다 최근 논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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