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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창호, 백화점 방문 인기 실감…매니저 "알아보는 걸 즐거워한다"

입력 2022-07-16 2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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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창호가 백화점을 찾아가 인기를 즐겼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창호가 백화점을 찾아가 인기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각보다 일찍 끝난 스케줄에 이창호는 "많이 빨리 끝났나? 그럼 인지도 테스트하러 가야지. 나의 현주소도 돌아볼 수 있고 열심히 일하는 이유를 찾는 그곳으로 가자"라며 백화점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작년부터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백화점을 좀. 가면 사람들이 알아보는 걸 즐거워 하시고 비싼 데도 가는 걸 즐기시더라. 택조 삼촌으로 입고 가면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런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창호는 백화점에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저 음료수 안 사다주셔도 돼요. 같이 다녀주시고. 나한테 시간 쓰지 말고 얼른 가서 하셔"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로 인기를 즐겼다. 양세형은 "캐릭터가 몇 개예요?"라고 물었고, 곽범은 "채널에 나오는 캐릭터가 50개 넘을거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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