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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한정민, 조예영에 직진 "장거리 연애? 좋아하면 거리가 뭐가 중요해"

입력 2022-07-17 22: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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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3' 방송화면 캡쳐
MBN '돌싱글즈3'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정민이 조예영에 직진했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정민은 조예영에 “내 나이랑 직업 듣고도 변화 없었냐”고 물었고, 조예영은 “응 괜찮았어. 나는 괜찮은데 이제 또 모르지 내일 상황이”라고 걱정했다. 아직 여자 출연자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

이에 한정민은 “어마어마한 게 있구나. 나이가 더?”라고 농담을 했다. 긴장이 풀어진 조예영은 “어마어마하진 않아. 물어보지 않았어?”라고 말했고, 한정민은 “나이 차이는 신경 안 쓴다고 했잖아. 일산 산다고 했지”라며 장거리 연애에 대해 “상상도 안 해봤는데. 진짜 좋으면 하지. 할 수밖에 없겠지. 거리가 뭐가 중요해”라며 사랑에 직진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돌싱 남녀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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