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125만 원 디올 모자 썼네..럭셔리한 비주얼

입력 2022-07-17 14:10:44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보여줬다.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재영은 125만 원인 디올 모자를 쓰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진재영은 한손으로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진재영은 제주서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