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보여줬다.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재영은 125만 원인 디올 모자를 쓰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진재영은 한손으로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진재영은 제주서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