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에서 귀국한 김나영을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 매니저 송실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실장은 '김나영♡'이라는 문구를 적은 휴대폰을 들고 서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현재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