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당나귀 귀' 있지 류진, 홍혜걸에 돌직구.."저게 왜 필요하죠?"

입력 2022-07-15 13:33:2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ITZY 류진이 첫 출연에 돌직구 입담을 과시한다.

17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보스들의 갑갑함을 밝혀줄 스페셜 MC 군단이 출동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걸그룹 ‘있지(ITZY)’의 메인 래퍼 류진, 정호영 셰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먼저 '당나귀 귀' 보스에서 스페셜 MC로 돌아온 정호영 셰프는 "갑버튼 100번도 누를 수 있다"면서 김병현, 여에스더 등 한때 동병상련을 겪었던 보스들을 향한 유쾌한 복수 타임을 예고했다.

거침없는 아내 저격 발언으로 3주 연속 화제를 모은 홍혜걸은 이날도 시작부터 여에스더와 달콤살벌한 말다툼을 벌였고, 결국 보다 못한 허재가 간절한 표정으로 "오늘은 제발 싸우지 말라"며 중재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수줍은 미소로 ‘있지’ 열혈 팬임을 밝힌 정호영을 비롯한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류진은 영상을 보던 중 갑자기 굳어진 표정으로 “저게 왜 필요하죠?”라며 의문을 제기하는 등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날렸다고.

김숙은 “류진이 성격이 급하고 욱해서 '걸그룹계의 허재'로 불린다”며 "오늘 조심해야 한다"고 보스들에게 귀띔해 예측을 불허하는 류진의 역대급 반전 걸크러시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