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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키우는 병아리들 곧 닭 되겠네..두 아들 육아도 바쁠 텐데

입력 2022-07-16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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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키우고 있는 병아리 근황을 전했다.

배우 황정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화단에서 뽈뽈 돌아다니고 있는 병아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여러 마리의 병아리를 키우게 된 소식을 전한 바 있는 황정음은 어느새 훌쩍 자라 닭의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는 병아리들의 근황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아들 육아에 더해 병아리들 케어까지 신경 쓰고 있는 황정음의 일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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