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은지원, 몽유병+허리부상 고백..."백다운 하다가 그만"

입력 2022-07-17 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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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은지원이 허리 부상과 몽유병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소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몸에 불편한 것을 함께 나눴다. 특히 은지원은 "일단 몽유병이 있는 거 알 거다"며 "예전 젝스키스 춤 중에 백다운이 있었는데 그걸 침대에서 바닥으로 했는데 이때 허리로 떨어지는 바람에 디스크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김동현은 "훈련하다 다시 시합을 뛰어보려고 했다"며 "촬영 끝나고 쉬어야 했는데 선수들이랑 붙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했다"며 다리 부상을 전했다.

이승기 같은 경우 "드라마 액션신에서 발차가 하다가 발등이 부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등장한 사부는 건강한 삶과 연관이 있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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