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버이자 방송인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튜브 공지글을 캡처해 올렸다.
배수진은 "유튜브 영상 업로드 안 한 지 한 달이 됐더라. 래윤이가 폐렴 걸리고 나서부터 2주마다 폐렴이 와서 반복적으로 입원했다. 지금까지 4번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래윤이가 아프니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어린이집도 못 보내고 지금도 걱정돼서 어린이집 안 보내고 있다"면서 "영상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못올려서 죄송하다. 곧 업로드 하겠다. 관심과 사랑 많이 주셔서 늘 감사하다. 이제 다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배수진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를 그린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