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혜선이 홍보사대가 됐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트페어 싱가포르 2022'의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싱가포르에서 전시도 준비 중인데요. 열일하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야외에서 예쁜 꽃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청순한 비주얼이 꽃보다 아름답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또한 화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지난해까지 그림으로 2억 4천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