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못 말리는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에 넣었다 코에 넣었다 입에 또 넣었다 맛있니 아들아?”라고 언급했다. 이어 #냠냠 #쩝쩝 #간이 딱 맞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의 아들 범준 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범준 군은 입에 넣은 손을 다시 코에 집어넣는 등 엽기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은영은 40세의 나이에 얻은 귀한 아들인 만큼 이러한 모습까지 사랑스럽고 귀엽게 바라보는 모습을 공개, 못 말리는 아들 사랑을 입증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