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4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올렸다.
그는 "쓴쓰 오널 계곡 가서 발 담그고 백숙 뿌실라 했눈데 비온대 애도라. 집에 가마니 있오야 하는고니"라는 글을 적었다.
홍현희와 함께 백숙을 먹기 위해 외출하려고 했던 듯 보인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