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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프리지아 손절 논란 후 다시 찾은 활기 일상..커플 의상→운동까지

입력 2022-07-23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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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강예원이 논란 후 활기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주 보고 운동하기” “커플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강예원은 한 지인과 함께 필라테스를 하고 커플티까지 맞춰 입는 우정을 과시했다.

또 지인과 함께 커플티를 입고 있는 강예원의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녀는 소화하기 힘든 주황색 레깅스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범상치 않는 패션센스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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