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 주종혁 등이 11살 때 모습을 재연했다.
퍼스트룩 매거진의 창간 11주년 기념 스폐셜 화보가 공개됐다.
‘나의 열한 살’을 주제로 스타들의 11살 때 모습을 재연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어릴 적 사진 속 모습과 비슷한 의상을 입고 각자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11살 모습을 재연한 것이 관전 포인트다.
셀럽들은 저마다 헤어스타일, 의상은 물론이고 자세까지도 싱크로율을 높임으로써 비교해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한 눈에 봐도 훈훈하게 자란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번 화보에는 배우 구자성, 배우 김슬기, 빌리 문수아&츠키, 송유빈, 에이핑크 초롱&보미, 엔플라잉 이승협, 이달의 소녀 희진& 올리바이 혜, 배우 주종혁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