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윤정, 둘째 계획 이해되는 금슬..여행 중 연하 남편과 다정

입력 2022-07-28 1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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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남편과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28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협재해변 #율이네#제주도#협재해수욕장 #가족여행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가운데서도 배윤정은 남편과 달달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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