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하니가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유튜브의 캡처 사진. 내용 일부에는 뇌의 사진이 캡처되어 있어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밝고 쾌활한 이미지와는 달리 조금은 진지하고 정보 전달적인 내용의 영상을 즐겨보는 일상을 공개,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EXID로 지난 2011년 데뷔한 뒤 2014년 '위아래'의 역주행 신화로 인기를 끌었으며 하니는 현재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