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9세 김지호, 배우 활동 잠시 접었어도..풀메로 되찾은 미모 클래스

입력 2022-07-25 07: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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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
김지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지호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홈파티 준비 중~~ 우리 팀이 모여 파티파티. 별이 귀 치료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생일을 맞아 지인 및 가족들과 자택에서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지호는 오랜만에 보아도 여전히 예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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