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CG 같은 납작배+한줌허리..크롭 즐길만 해

입력 2022-07-25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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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딱 달라붙는 크롭티를 입고 뱃살 하나 없는 한줌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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