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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0살 딸과 다니면 언니인줄 알겠어..초동안 40대

입력 2022-07-25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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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난 브런치와 예쁜접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맛있는 브런치와 접시 구경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구경 중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요원의 20대라고 해도 믿을 분위기는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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