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소연이 필라테스에 열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이 탄 건가.. 빨갛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이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팔에 피가 쏠려 빨개질 만큼 열정적인 자세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소연은 최근 8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 그 이후로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유지해 철저한 자기 관리의 면모를 입증한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