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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애셋맘이 놀라운 42세 비주얼..큰딸 언니라 해도 믿겠네

입력 2022-07-26 11: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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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윤미는 20대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미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또 이윤미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보여준다. 이윤미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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