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팔꿈치가 간지러워 병원에 간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오전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슨스 팔꿈치 너무나 간지러워서 병원 갔다 왔는데 안 간지럽냐고 하길래 팔꿈치 착색될까 봐 못 긁었다 하니까 선생님이 나보고 독하다고 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을 보면 제이쓴은 팔꿈치가 가려웠지만 착색이 생길까 두려워 병원에 갔던 것으로 보여진다. 병원 측에선 “꽤나 간지러웠을 텐데 어떻게 참았느냐 독하다”라고 말한 듯하다.
제이쓴은 현재 아내 홍현희의 출산을 앞두고 외조와 내조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간지러워도 꾹 참을 만큼 인내심이 강한 제이쓴. 곧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면 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유발한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8월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