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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 현영, 힘들게 일하네..이 날씨에 털옷 입고 뻘뻘

입력 2022-07-26 16: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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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우 더워", "현재 체감온도 36도. 정신줄 풀린 2인. 감독님 땀" 등의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은 털모자에 두꺼운 겉옷까지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운 날씨 속에서 옷을 껴입어야 하는 촬영 콘셉트를 현영은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하고 있다. 현영의 유쾌한 에너지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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