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 바로 배우 데뷔했으면..16살에 이미 완성형 비주얼

입력 2022-07-27 23:08:49
    • 복사완료!

재시 인스타 스토리
재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동국의 딸 재시가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TUES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차량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재시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부쩍 더 예뻐진 듯한 근황은 바로 배우로 데뷔해도 될 정도다.

미국에서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즐기는 재시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