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숙, 영철이 결혼을 2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나는 솔로' 영숙(가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샘나두'를 통해 '6기 두근두근 결혼식 2주전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영숙과 영철(가명)은 결혼을 딱 2주 앞두고 신혼집에서 카메라를 켰다. 영숙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실감이 안 난다. 일단 웨딩드레스 다 했고 턱시도 다 했고 2부도 했고 신혼집도 구했다. 신혼집 집들이는 다음번에 하겠다. 정리만 된 거실만 나올 수가 있다"고 웃었다.
영철은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잡았다. 그리고 홍성 처가댁 가서 피로연을 하려고 한다. 신혼여행 가서 입을 옷들을 좀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영숙은 "배가 조금씩 나와서 바지가 맞지 않는다. 원피스를 사야할 것 같다"고 임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영철은 갑자기 홈트레이닝을 했다. 1단계 팔굽혀펴기, 2단계 영숙&리보 3단계 뎅두 스쿼트까지 해냈다. 영철은 "푸시업 몇 개 했다고 힘들어 죽겠다.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영철은 카메라에 비친 얼굴을 보다 "피부관리도 해야하나? 햇빛을 많이 쬔 것 같다"며 갑자기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영숙은 영철을 눕히고 수딩팩을 발라주면서 "리보는 엄마 얼굴 사이즈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팩폭을 날렸다. 하지만 영철은 "팩이 얼굴에 딱 맞아서 좋다. 이거 스몰 사이즈인가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