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딸의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임이 댄스공연 때문에 메이크업 받은날. 메컵하니 뭔가 색다르고 큰언니 같기도 하고 이쁘네~ 메컵하면 지는 쌍커풀.. 아빠닮아 좀 더 크면 쌍커풀 생길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 딸 라임의 모습이 담겼다. 공연 때문에 메이크업을 받은 라임은 무쌍의 눈에 살짝 진 쌍꺼풀, 오똑한 콧대와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을 꼭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완성형인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아가 너무 예뻐요", "연아님인 줄 너무 예뻐요", "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