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외출한 일상을 전했다.
1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주문을걸어본다 안힘들다 안힘들다ㅋㅋ 쑥쑥 크느라 힘들지 19개월 된거 축하해 송곳니 나는것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울고 있는 아들 옆에서 평온한 미소를 짓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과 반대인 구재이의 표정과 "안 힘들다"라고 주문을 거는 그의 언급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