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연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SBS ‘연애는 직진’은 ‘축구’라는 공통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연애 리얼리티다.
첫 방송에서는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의 과거 연애사와 솔직한 연애 포부가 공개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송해나는 “축구복을 입고 헤어졌다”라며 이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최윤영은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까지 발전할 수도 있다”며 인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싱글 남녀 8인의 로맨틱한 첫 만남도 공개될 예정이다. 만남의 장소에 도착해 “없던 사랑도 생기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친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남성들의 등장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연애는 직진’은 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