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구재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빠는 막걸리 좀 마시고 들어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걸 리가 찍혀 있는 모습.
구재이는 힘든 육아에도 불구, 남편과의 데이트를 소중히 여기며 여전히 달달한 신혼부부 같은 면모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구재이는 아들에게 전하는 듯 “엄마 빠는 막걸리 좀 마시고 들어갈게♥”라는 멘트를 언급, 섹시한 외모에 반전되는 그의 귀여운 말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