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애라♥' 차인표, 셔츠 터질듯한 팔근육..56세인데 자기관리 너무 잘해

입력 2022-08-04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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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차인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인표는 화려한 셔츠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터질 듯한 팔근육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인표는 신애라와 결혼했다. 또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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