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득남 후 하루하루 신기한 감정을 공유했다.
7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 나 하루하루가 혀니나 똥별이 둘 다 신기방기 동방신기네”라는 글을 남겼다.
제이쓴은 지난 5일 득남했다. 이후 “똥별이 눈을 언제 뜰까요?”라며 애타는 아빠의 마음을 보여준 바 있다. 또 아들의 얼굴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기도. 하지만 여전히 궁금한 것도 신기한 것도 많은 초보 아빠 제이쓴이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은 바 있다. 이후 8월 5일에 건강한 아들을 득남하며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