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아현, 미국살이 첫 외식은 한식..두 딸 보기만 해도 행복

입력 2022-08-06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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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아현이 미국에서 두 딸과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6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첫 외식은 백정으로 당첨! 아직도 식단중인 큰 딸을 위해~ 아침에 외출위해 툭탁툭탁 두 딸이 준비하고 나왔는데.. 비슷하면서도 안비슷한 스타일링이 재미나지 뭐에요~ 엄마가 보기에 귀여워서 찰칵댔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에서 두 딸과 함께 한식집에 방문한 이아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아현은 미국살이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 속 이아현 가족의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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