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호 #엘르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엘르 코리아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옆구리가 노출된 트임 원피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