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딸 엘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오후 가수 이지혜의 남편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은 유모차에 올리고 자야 제맛 #발맛 #시큼 #극기훈련 중 #미국 LA 어딘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는 유모차에서 쪽쪽이를 문 채 잠들어있다. 특히 한쪽 다리를 유모차 위에 올리고 자 웃음을 자아낸다.
눈감고 있는 모습조차도 아빠 판박이인 엘리. 미국에서도 잘 적응하며 지내는 엘리의 근황이 반갑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