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미스코리아 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9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울 미코 시스터즈랑 같이 올만에 촬영하구 이제 녹화 끝났는데 이 비 뭐죠. 저처럼 지금 밖인 분들 안전하게 귀가하시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어깨띠를 둘러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현진은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 늘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서현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서현진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