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볼살 쏙 빠지니 너무 예뻐..잘 자란 빵꾸똥꾸

입력 2022-08-12 0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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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지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진지희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회를 맡았는데요!"라며 "이충주 배우님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사회였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비가 오는데 끝까지 자리 지켜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회를 맡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지희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 세 시즌에 걸쳐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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