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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42세 애셋맘 맞아?..20대 같은 글래머 몸매

입력 2022-08-10 16: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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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윤미는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윤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윤미는 올림머리로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이윤미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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