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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에 일편단심 "11년째인데도 여보랑 얘기하는 시간 좋음"

입력 2022-08-15 22: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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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년째인데도 여보랑 얘기하는 시간 되게 좋음.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멍 때리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심진화는 김원효와 사랑꾼 부부답게 11년째인데도 김원효와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게 좋다고 강조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또 현재 tvN STORY, ENA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에 출연하고 있다. '씨름의 여왕'은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 판,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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