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희라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난 멜리사라고해요~^^ 연극 포스터 촬영중.. #감사 #은혜 #연극 #러브레터 #멜리사 #포스터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희라가 연극 포스터 촬영을 위해 분장을 한 모습이 담겼다. 반묶음을 하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하희라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의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하희라는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은 바 있다.
또 하희라는 연극 '러브레터'에 캐스팅되어 솔직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멜리사 역을 맡았다. '러브레터'는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아트홀 1관에서 상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