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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보기만 해도 신기한 똥별이..벌써 아들 바보네

입력 2022-08-13 15: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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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아들 똥별이를 보는 일에 푹 빠졌다.

13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턱을 받친 채 잠든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제이쓴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뒷모습에서도 아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듯 보인다.

제이쓴은 해당 사진에 "아 너무 신기하다"라는 글을 덧붙여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홍현희는 5일 건강하게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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