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집에 산후조리원 느낌"..아들 딸 젖병+분유 한가득

입력 2022-08-13 14: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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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 딸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아랑 오빠 분유타러 왔어요ㅋㅋㅋㅋ 서호도 아직 분유를 먹고 혜아도 먹고 저희집 주방엔 젖병도 서호꺼 혜아꺼 분유도 서호꺼 혜아꺼 수북히 쌓인 젖병을 보고있면 완전 산후조리원 느낌이에요 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방에서 첫째 아들 분유를 타면서 막내 딸을 돌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아직 분유를 먹는 첫째 아들과 함께 둘째 딸의 분유, 젖병 등이 쌓여 집에 산후조리원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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