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자가 다이어트 계획을 뒤로 미뤘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한 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고 있는 근황이다. 그는 깍두기를 자르고 기다리다 설렁탕이 나오자 순식간에 먹방을 선보였다. 그리고는 국물까지 깔끔하게 비워냈다.
미자는 "완뚝.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며 음식을 맛있게 먹었음을 알렸다. 앞서 자신의 친정 엄마인 전성애도 살을 빼라고 했담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지만 하루 만에 그 결심을 뒤로 미룬 것.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