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수저' 정채연, 정의롭고 솔직한 여고생..이종원 약혼녀 벗어날까

입력 2022-08-19 08: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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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채연이 솔직한 매력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측은 나주희 역을 맡은 정채연의 첫 스틸 컷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극중 재벌가의 딸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나주희 역으로, 황태용(이종원 분)의 약혼녀라는 구속을 벗어나려고 한다.

첫 공개된 스틸 속 정채연은 가방끈을 꼭 붙든 채 잔뜩 겁을 먹은 듯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를 불안에 떨게 하는 존재는 누구인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에 본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오는 9월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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