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김주희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 수영(물속 휘젓고 다니기)-조식 - 운동. 덤벨은 2kg까지 무게를 쳐봤는데 4kg부터 있다니… (팔 운동 생략) 80대 근육 할머니가 꿈인 녀자 둘. 근육 부자의 꿈은 놓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십 년 만에 개시한 수영복 태그를 십년 후 제거하다니 알라딘 램프에 지니가 따로 없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가 강렬한 표범이 그려진 수영복을 입고 제주도 호텔 수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주희는 프리 선언 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