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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트와이스 모모, 무대의상이 속옷 차림?..선정성 논란 갑론을박

입력 2022-08-27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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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모모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모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왔네에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앨범 콘셉트 의상을 입은 모모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모는 연보라색의 브라톱과 딱 붙는 초미니 팬츠를 입고 다리에는 카터펠트 느낌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모모의 상의 옆태는 스킨색으로 덮여있어 얼핏 보면 속옷만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모모 인스타
모모 인스타

이 같은 파격 의상으로 네티즌들오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그저 컨셉트 의상일 뿐이라는 의견과 속옷을 연상케해 너무 선정적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것.

최근 아이브, 뉴진스 등은 나이에 맞지 않게 과한 의상으로 대중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모모의 의상에도 누리꾼들의 불편한 시선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모가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BETWEEN 1&2'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이번 앨범이 품은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노래로,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듣고 싶은 암호 같은 한마디 'L-O-V-E'를 들려달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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