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7살 연하♥’ 미나, 일상복도 이렇게 화끈해?..폴댄스로 다져진 탄탄 몸매

입력 2022-08-24 15:28:59
    • 복사완료!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화끈한 일상복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일산에서 방송 끝나고 일산에서 화보 촬영하는 남편 보러 들렀는데 여기 너무 이쁘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나가 화보 촬영 중인 남편을 보기 위에 일산에 들린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는 평범한 일상복에도 불구, 크롭탑 민소매로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을 자랑 그리고 글래머 한 상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미나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51세라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보유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SNS와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