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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김태현, 결혼하고 9kg 쪄 다이어트 한다더니..야식 쑥쑥 들어가네

입력 2022-08-26 0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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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의 먹방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밤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화 끝났다. 오빠 달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주를 비롯해 꼼장어, 고노와나 등의 야식이 담겨있다. 최근 부부가 합쳐 9kg가 증가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던 두 사람이지만 이는 잊은 듯 새벽에 폭풍 먹방을 펼치고 있다. 달달한 신혼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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