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규리가 NEW 편셰프로 출격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6년 차 명품 배우이자 한국화 화가로도 활동 중인 김규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한다.
김규리는 그간 강렬한 연기로 사랑받아온 26년 차 연기파 배우이이만 이번에는 연기자 김규리가 아닌 화가 김규리의 전혀 다른 모습이 공개된다. ‘혜우원’이라는 호로 활동하고 있다는 김규리는 2008년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 역할을 맡은 것을 계기로 그림에 취미를 가지게 된 후 14년째 한국화를 그리고 있다고. 그녀는 2021년 생애 첫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서도 인정 받고 있다.
한국화를 그리며 한옥에 대한 로망을 품게 됐다는 김규리는 현재 북촌의 소박한 한옥에서 작업 중이다. 각종 미술도구와 그림이 가득한 한옥에서 호랑이 티셔츠를 입은 채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 김규리는첫 등장부터 강렬했다. 이후 건강을 챙기기 위한 독특한 운동을 한 후 요리를 시작했는데 마당의 담 밑에 자리 잡은 틈새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채소들로 다양한 아침 메뉴를 만들었다. 여기에 아담한 마당에서 그릴 요리를 즐기기도. ‘북촌 리틀 포레스트’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로망을 실현하며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는 NEW 편셰프 김규리의 이야기는 오늘(2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